시계36 - Seiko Tuna SBBN017 with Super Oyster 시계





같이온 러버밴드가 너무 길어서 신경쓰이고 좀 불편하길래 다시한번 strap code에서 수퍼오이스터를 주문했다.

구매전 어떤 스타일 스틸밴드가 잘 어울릴지 많이 리써치 해봤는데 수퍼엔지니어 5연줄이 가장 인기있는것 같았다.

터프한 튜나의 인상과 잘 맞아 떨어지긴 하지만 내 느낌엔 좀 너무 터프하다 싶어서 패스.

이리저리 보니 아무래도 오이스터 스타일이 가장 무난한것 같았다. 

튜나용 세이코 정품 밴드도 오이스터 스타일인건 다 이유가 있겠지?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이젠 익숙한 손놀림으로;;; 재빨리 길이 조정하고 교체해봤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아서 만족한다.

다이버 익스텐션이 있는 strap code에선 나름 가장 상위의 버클로 했는데 쓸만한듯. 그런데 미세 조정 구멍들이 없는게 좀 아쉽다.

이제 이번분기 시계관련 지름은 잠시 접어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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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동안 하고다녔더니 손목에 살짝 무리가 오는 느낌이... 

아무래도 스틸줄이 튜나의 무게와 더해서 내 가는손목에 살짝 버거움을 주나보다.

장시간 착용해야 할땐 러버스트랩으로 해주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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