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생각


-요즘은 회사일 + 새로 시작한 개인적인 일로 나름 바쁘게 지내고 있다.

그래서 시계쪽 돌아가는 동향은 당분간 신경을 끄고 사는중. 


-여가시간엔 미드만 보는 편인데 

주말에 우연히 요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태양의 후예를 조금 보게됐다.

주인공 둘이 술먹고 꼬장 부리는것 보고 생각보단 좀 코믹한 요소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해장국집이 아닌 무려 '서브웨이'에서 만나서 샌드위치를 먹는걸 보고;;;;;;;;

(그것도 아주 꼼꼼하게 주문을!!)



PPL의 진수를 가슴깊이 느끼며 

살포시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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