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기 생각


- 최근에 앱을 통해서 시계를 두개 더 팔았다.

스쿠알레와 헬슨... 

검은판 다이버로 무난히 차고다니던 녀석들인데 그렇게 범용적인만큼 상대적으로 팔기도 수월하다.

더구나 여름이라 다이버 워치 수요가 좀 활성화된듯.


덕분에 현금이 좀 생겨서 또 뭔가 사야하나 근질근질한데

요즘 내 삶의 신조인 미니멀 라이프를 생각하면 사기는 커녕 더 팔아야 할 시계가 아직 많다.


- 사업은 시작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굴러가고 있다.

수익이 아직 안나오는게 문제지만;;;;;; 

그래도 사업 자체는 어느정도 인지도도 조금 생기고... 매출도 약간은 안정적으로 나오는 중이다.

처음하는 사업인데 일년 넘게 돈만 꼴아박으며;;; 돈버는 재미를 못느껴보니

심적으로 지치는건 사실이다.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할텐데... 같이 동업하는 분들 사정도 쉽지는 않아서 투정부리기도 좀 그렇다.

사업하느라 시간도 돈도 빠듯해서 제대로된 휴가도 못가니 베터리도 많이 방전된듯 하고.

그래서 9월쯤엔 꼭 재대로 휴가한번 가야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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