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egacy - OFF COURT OFF WHITE TEXTURE Stuff

(사진은 아워레가시 공홈 펌인데.... 좀 화질이 안좋은듯;;;)


매 시즌 끝날때마다 한두점씩 구입하는 아워레가시.

누가 나한테 가장 좋아하고 많이 가지고 있는 패션브랜드를 물어본다면 (스파브랜드 제외)

단연 아워레가시이다.

일단 옷감이 좋고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추구하는게 딱 내취향이다.

하도 여러번 구입하니 이제 왠만하면 사이즈 미스도 하지않는다.

신발은 유럽40, 셔츠는 좀 크게나와서 44로 하면 유니클로 M 사이즈 내몸에 잘 맞는다.

자켓, 셔츠, 신발, 썬글래스, 심지어는 수영복 까지도;;; (잃어버렸지만) 구입해봤는데 항상 만족을 준다.

이번에도 40프로 세일을 잘 넘기고 오늘부터 60프로 하자마자 바로 눈독들였던 신발이랑 셔츠 하나씩 주문했다.

신발은 내가 주문하자마자 품절;;; 이런게 인터넷 쇼핑의 쾌감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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