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tation 구입은 멀고도 험하다 Stuff


얼마전 주문해놓고 기다리던 Lenovo P1 Gen2,

최대한 느긋하게 한 10일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 도착 예정일이 무려 6월;;;이다.

과장좀 보태서 그거 도착하면 이미 다른모델이 출시될판.

그렇게 늦어버리면 당장 랜더링 돌려야 할것들이 있는 내입장에선 무쓸모다.

역시 코로나 + 뉴질랜드의 콜라보는 이런 최첨단 문물을 구하기 엄청 힘들게 만드는구나.


일단 취소하고 싶다고 메일을 보내고 다시 여기저기 온라인으로 찾아보는데 모든 가게들의 stock 사정이

거의 그대로인듯.

혹시나 Level 4 Lockdown이 끝나 중고라도 좀 풀리나 봐도 단 하나도 안나왔다.

정말 여기 오기전에 홍콩 샴수이포에서 하나 사오지 않은게 다시금 후회된다.

지금 사용중인 Lenovo Y50에 하드라도 하나 더 끼워보려고 해도 검색해보니

이녀석은 슬롯이 한개뿐이라 더 끼울수도 없다.



아뭏튼 작업 하는 틈틈히 매일 검색해보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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