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라면 꼭 봐야하는 영화 / 시리즈



Abstract

Netflix에서 2017년부터 시작한 다큐멘터리 시리즈인데 이번에 Youtube에 무료로 공개하면서 시청하게 되었다.

그동안 드라마만 본다고 정신이 없어서 이 좋은 시리즈를 모르고 있었구나 싶다.

지금까지 BIG와 Ilse Crwaford, 이름이 생각안나는 일러스트레이터 한명에 관한 세편을 보았는데 한편 한편이 정말 수작이다.


편당 40분 정도로 너무 부담되지 않는 길이안에 주인공이 창작하는 자세, Background, 작품소개 등등이 적정비율로 

잘 버무려져 있다. 큰 줄기로는 주인공이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면서 진행되기에 자칫 산만해지기

쉬운 흐름을 잘 잡아주고 있다.

건축, 인테리어, 그래픽, 프로덕트등 디자인의 모든 분야를 다 커버하는 시리즈라 일반 시청자들에게 Creative Industry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여주는데 큰 공헌을 할듯하다


디자이너들에겐 특히 강추할만한 시리즈인것이 

비록 분야가 다르더라도 디자인은 본질적으로 다 연관되어 있기에 다른분야의 이야기를 보며 충분히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작업중 틈틈히 쉬면서 한편씩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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