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의 기록 생각


- 매일 실행하는 습관들을 기록하기위해 Habit Tracker 종류의 앱을 며칠전부터 사용해보고 있다.
노트북을 구입해 손으로 직접 기록하려다가 paparless의 노선을 유지하기 위해 앱을 이용하기로.
수많은 종류의 Habit Tracker들이 있는데 일단은 무료로도 최대한 쓸만한걸로 골랐다.
확실히 날짜가 쌓이는걸 볼수있는게 좋은듯. 귀찮아서 빼먹으려는 루틴도 연결을 끊기 싫어서 하게 만든다.

- 오늘이 워크스테이션급 레노버가 도착하는 예정일이다.
트랙킹을 해보니 일단 오클랜드에 도착은 한것같으니 큰일이 없는이상 배달 올것이라 믿는다.
받으면 한 이틀정도는 이것저것 셋업하느라 분주할듯,

- 그동안 뉴질랜드가 가뭄이었는데 이번주는 내내 비가 온다니 말끔히 해소될듯하다.




(이글루스 이미지 삽입기능은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

-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책인데 느낌이 괜찮다. 무엇보다 저자가 다 내려놓고 진솔하게 시작하는게 맘에든다.
사람들에게 돈은 공기와같이 항상 곁에 있어서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얼마나 무지한지 깨닫는다.
나도 그동안 너무나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기에 이런 책들은 주기적으로 읽어줄 계획이다.




- 그저께랑 어제 이틀간 이누야시키 실사판을 감상하였다. 
만화책도 보고 애니메이션도 봤던터라 영화도 왠지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일본 실사화는 캐릭터나 장면을 원작과 최대한 가깝게 만들기에 예고편을 보면 왠지 영화를 이미 본것같이 착각을 하게 만든다.
일단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원작과는 다른 결말도 무난했고 액션도 만화에서의 느낌을 잘 살렸다.
바람의 검심이나 간츠등 실사화 영화들은 작품성이 뛰어나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액션은 정말 잘 표현했다. 바람의 검심에서의 
속도감있는 검술대결이나 간츠의 속사포 편치등은 아직도 기억나는 장면들이다.
개인적으로 애니화는 간츠:O가 원탑이고 최악의 실사화는 무한의 주인이다.
최근 Altered Carbon의 애니판 Altered Carbon: Resleeved도 굉장히 재밌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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