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송금의 좋은 옵션 Stuff




이번에 홍콩에서 이곳으로 오면서 가장 신경쓰였던 부분이 송금에 관한 것이었다.

여행이 아닌 삶의 터전을 옮기는것인만큼 금액이 아무래도 적지 않았기 때문에 환율과 더불어 안정성을 굉장히 신중하게 고려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몇년전에 한번 이용해봤던 TansferWise가 생각나서 다시한번 꼼꼼히 검토해보았다.

그당시에 상당히 편했던 기억이지만 이번엔 금액이 훨씬 큰만큼 더욱 신중하게 하고 싶었다.

구글과 유튜브를 열심히 검색해본 결과 역시나 믿을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이용해 보기로 했다.

호주나 뉴질랜드로 송금 하는 사람들은 Wirebarley 라는 서비스도 많이 쓰는데 기본적으로 비슷한 서비스인듯 하다.

일단 나는 해외송금 한도를 내 은행 인터넷 뱅킹을 통해 높인 다음에 진행하였다.


해보니까 정말 실시간 구글과 거의 같은 환율이 적용되고 수수료만 얼마정도 차지하는 정도라 괜찮았다.

송금 완료 시간도 생각보다는 훨씬 빨라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다.

다만 얼마 후에 환율이 쭉쭉 변화하면서 한 일주일 후에만 했어도 백만원은 더 이익이었을텐데...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그때 해보고 도움이 될까 해서 지인들에게 알려줬는데 어제 그중 한명이 이용해보고 좋았다고 연락이와서 한번 적어보았다.


이용은 여기를 통해.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06/17 08:40 # 답글

    요즘 이런 서비스들이 늘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점점 더 편해져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로꼬 2020/06/17 08:41 #

    네 옛날에 비하면 굉장히 편해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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