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돈을 벌게하기 생각



사업가나 자본가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돈이 돈을 벌게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바로 주식이다.

돈이 얼마가 있던 성인이면 누구나 시도할수있다.

주식은 한마디로

내가 아닌 다른사람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같이 묻어가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다.

전세계에서 잘나간다는 애플이건 아마존이건 비록 주식 한주를 살돈이 없어서 한주의 어느 퍼센티지만 구입한다 하더라도

그 회사들의 흥망성쇠에 동참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사회에서 주식을 안하고 가만히 있는것은 바보라고 단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반면

주식은 도박과 같으니 처음부터 손을 대면 안된다는 사람들도 있다.

'내 주위에 보면 주식으로 돈벌었다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는 말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것이다.

그런말을 들으면 '그래 역시 주식은 아니야'라고 생각하다가도 무섭게 오르는 주식들의 소식을 들으면 

'아 그때로 시간을 돌릴수만 있으면 그회사 주식이나 왕창 사놓을턴데'

라는 상상도 역시 나만 하는것은 아닐것이다.


만약 주식에 발을 담근다고 결심했으면, 알아야 할것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여러가지 이론들을 몰라도 사고파는 행위 자체는 일반적인 상행위 수준으로 단순하기에

열심히 파고들어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고 대충 감으로 뛰어드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주식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쭉 적어보는 이유는...

나도 이제라도 한번 관심을 가지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이다.

비록 얼마 없는 금액이지만 은행에 그냥 묵혀놓으면 가치만 떨어질 뿐이라 당장 필요하지 않은이상 흐름에 한번 맡겨보고 싶다.

문제는 어떤 주식인가 하는것인데... 일단은 당연하게도 내가 그나마 잘 알고 나에게 친숙한 회사들이 우선일 것이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그나마 다음에 관련된 회사들에 익숙한 편인듯 하였다.

- 소셜미디어
- 컴퓨터 관련
- 건축 / 디자인 관련 소프트웨어

음... 막상 생각해보니 정말 없다. 일반적으로 남자들에게 친숙한 자동차, 스포츠, 게임, 카메라, 모빌리티 관련 등도 

어렴풋이만 알지 남들보다 좀더 아는편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여기서 내 기준은 어느정도 해당 인더스트리의 흐름에 대한 감이 있고 회사의 제품들을 실제로 이용하고 있다는것 정도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거의 모든 회사가 미국회사라는 점이다.

나의 배경에 비추어보면 크게 한국, 뉴질랜드, 홍콩, 미국에 관련된 회사들이 친숙해야 하는데 미국 빼고는 

해당 국가의 회사들에 대한 지식과 이용도가 현저히 낮다.

그나마 한국의 삼성이 익숙하지만 현재 내가 사용하는 전자제품중에 삼성은 하나도 없다. 아 지금 이 컴퓨터의 

SSD 하드드라이브가 삼성이구나.

정작 미국은 가본적도 없지만 아는 회사들은 죄다 미국 자본이라니... 천조국이 그냥 천조국이 아니다.


암튼 결론은 미국 주식시장에 포커스를 두기로.

일단은 Hatch라고 하는 뉴질랜드에서 미국 주식을 살수있게 도와주는 플랫폼에 가입을 했다.

그리고 매일매일의 습관에 주식관련 영상도 꼭 시청하는걸로 스몰 스탭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덧글

  • 2021/04/16 11:1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꼬 2021/04/22 17:28 #

    네 적금보다는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투자하는게 가장 속편한것 같습니다.
    테슬라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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