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생각


만달로리안

요즘은 Mandalorian 시즌 2가 진행중이라 한주에 한편씩 보는 재미가 있다.

평소 즐겨보는..마약과 폭력이 난무하는;;; 류의 자극은 없는 시리즈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뭔가 끌리는게 있다.

마치 어렸을때 듣던 우화와 같은 담담함이 있는 클래식한, 혹은 예전 소위 '어드벤쳐' 게임과 같은 전개가

알게 모르게 추억을 자극하는 뭔가가 있는듯.

물론 주인공과 동행하는 '베이비 요다'라고 불리는 녀석이 너무 귀여운것도 한몫 하는데 

이번회에 드디어 이름이 밝혀졌다.


그것은 바로...   '구로구'




오늘 점심시간에도 근처 집을 보고... 이제까지 세군데를 봤다. 

아직까지 크게 끌리는곳은 없다. 오늘본곳은 홍콩 아파트 수준으로 작았는데 햇볕도 잘 안들어오는 오리엔테이션이고..

가격도 뭐 굉장히 싼것도 아니라 패스했다.

나도 모르게 홍콩 주거환경에 많이 질린게 있나보다. 뭔가 작은 아파트는 계속 거부감이 드는듯.


신발

아 이놈의 유튜브가 계속 신발 소개 영상을 유도하네... 최근 신발을 좀 찾아봤더니 이모양이다.

견물생심 이라고 이것저것 보다보면 사고싶어서 찾아보는데 역시나 다들 구하기 힘들거나 비싼 모델이라

딱히 사지는 않고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