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석 교수 생각


살면서 이때까지 나한테 큰 영향을 줄만한 멘토를 거의 만나지 못했다.

그것도 다 운이고... 또 내가 부족해서 그랬던것도 분명 있다.

하지만 멘토가 꼭 내 주위의 누군가일 필요는 없다.

요즘같은 세상엔 멘토를 만나기를 기대하기보다 내가 멘토를 고르는편이 훨씬 빠르고 확실하다.

물론 그 멘토와 같이 술잔을 기울이며 개인적인 맞춤형 조언을 받을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새겨들을 만한 말은 몇번이고 다시 들을 수는 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훌륭한 멘토들이 있고 유튜브는 소개의 장을 제공해준다.


그렇게 알게된 분이 최진석 교수이다.

친한 동생의 소개로 처음 본 강의가 이것이었다.




와.. 정말 엄청난분이 아닐 수 없다.

그 이후로 이분의 강의를 종종 찾아보는데...

정말 그 목소리와 눈빛에 걸맞는 명쾌한 내용이 들을때마다 머리를 시원하게 관통하는 통찰에 감탄하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유현준 건축과 교수와 더불어 말 하나하나가 가장 와닿는 분이시다.

정말 어떻게 하면 이런 깊고 넓은 통찰을 가질 수 있는지...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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