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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down 다시 시작...

이곳 뉴질랜드에 지역 확진자가 새로 발생해 12일부터 긴급하게 Level 3 락다운에 돌입한다는 정부 발표가 있었다.12일에 시작하는 Build NZ이라는 건축관련 엑스포를 가기로 하고 등록까지 다 했는데... 취소될듯 하다.지금 있는 동생집은 이번주말까지 새집으로 이사하기로 해 할일도 많은데 여러모로 차질이 좀 생길듯.이제 좀 경기가 풀리나 했는데.....

지난 반년동안의 성장

오늘도 하루 30분 글쓰기를 위해 적어본다.매일 '일기'쓰기라고 하면 그날 있었던 일을 꼭 써야할것만 같아서 실행이 쉽지 않은듯.. 특히 요즘같이 어제와 내일이 오늘같은 시기엔 더더욱 그렇다. 그냥 이렇게 하루에 30분(아니면 그냥 한편) 의 글쓰기를 하자고 마음먹고 이것저것 적어보기로 한게 나름 좋은 방법인것 같다.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직장이란곳을 ...

위스키

가장 좋아하는 술을 꼽으라면예전엔 맥주였고 한땐 와인도 조금 좋아했지만 지금은 단연 위스키다.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조금씩 변하기도 하는데 생각해보면 가장 확실히 변한건 술취향이다.대학생때는 맥주 아니면 소주였고 맥주는 특히 가장 즐겨마시던 술이었다. 물론 지금도 가끔 마시긴 한다.그러다 직장인이 되어서는 와인을 접하게 되면서 이름도 알아가고 기회가 될때...

Workstation 구입은 멀고도 험하다

얼마전 주문해놓고 기다리던 Lenovo P1 Gen2,최대한 느긋하게 한 10일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 도착 예정일이 무려 6월;;;이다.과장좀 보태서 그거 도착하면 이미 다른모델이 출시될판.그렇게 늦어버리면 당장 랜더링 돌려야 할것들이 있는 내입장에선 무쓸모다.역시 코로나 + 뉴질랜드의 콜라보는 이런 최첨단 문물을 구하기 엄청 힘들게 만...

이것저것 단상

- 뉴질랜드로 온지 딱 한달하고 보름이 지났다. 거의 오자마자 전국 Lockdown이 발효되 동생 집에만 있었다.- 매일 나름의 루틴을 지키며 생활하느라 생각보다 하루가 짧다.- 여긴 North Shore라는 지역의 주택가인데 느낌적인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밖에서 들리는 새소리들이 한달전보다 좀더 다채로워진듯 하다. 뉴스를 보니 Lockdown이...

중고차의 시장가치 (BMW vs 일본차)

여기 뉴질랜드에서 정말 필요한것중 하나가 자가용이다.인구 대비 넓은땅에 대중교통이 그닥 좋지않다보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연을 즐기는 삶을 빼면 시체인 곳이기에집안에 최소한 고물차라도 한대 있어야 인간답게 살수있다.나는 오자마자 전국민 Lockdown에 강제 참여한 신세라 아직 차를 구매하지 못하고 있다.대신 여기 대표적인 중고물품 사이트인 trade...

Workstation급 노트북이란 무엇인가 1/2

뜻은 동감하지만 지겨운건 어쩔수없던 민주화 시위와 그리고 좀 잠잠해 지나 싶었더니 터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까지 겹쳐 적잖이 살기 힘들어진 홍콩을 뒤로하고다시 나의 두번째 고향인 뉴질랜드로 온지 한달하고도 보름이 다되어간다.내가 올때만해도 공식적으로 요구사항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애기가 있는 동생집으로 가기전에 처음 2주동안시내 조그만 아파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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